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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인사동 & 북촌 나들이

인사동 입구

식당 들어가는 입구

나름 아이디어 이정표

인사동의 한글 간판

슈렉이 앉아 있는 보라색 창가

화사한 색감의 스카프

인사동 나들이 길에 늘 들르는 찻집 <소금인형>

편히 기대 수다 좀 떨고...

다시 북촌으로 향하는 길...

길가의 액자가게

어디로 갈까? 이리로 가라~

북촌으로 들어서서 골목을 걷는다

뾰족한 지붕

담쟁이들

꼭 여기다 이 짓 해야했니?? -.-;;;

나무대문에 작게 붙어 있는 번호키
안 어울리는거 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치과를 이렇게 표현이 가능하군...

작은 계단

고양이가 인상적인 갤러리

무슨 박물관이었던거 같은데.....

저 무쇠 가마솥에 뭘 끓일까??

천천히 내려오다 본 한옥들

작게 붙어 있는 쪽문

잘 걸려 있는 문고리

이 곳에 서면...

이 모습이 보인다.

북촌에는 저런 스팟이 8군데가 있다고 본거 같은데
이날 하나만 봤다쥐?

내려오는 길..

어릴 때 살던 골목길 같은...

그리고... 다시 수다 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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