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을 마치고 다시 찾아온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이번 호텔은 지난 번 그 곳이 아니군요. -.-;;;
가족여행 할 때 적합한 펜션 같은 가르미쉬 파르텐키르헨 호텔 Alpenlodge
이번 숙소는 도린트 스포츠 호텔 Dorint Sport-Hotel 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바이에른 사자상이 서 있군요...
내부는 아기자기 합니다.
피아노가 놓여있고 벽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동네 특산품?도 팔리구요...
인형 한마리 입양할껄...
객실은 아늑~ 한 분위기입니다.
이번엔 더블룸이에요.
발치에 가운이 놓여있는데 입을 일은 없었군요.
탁자가 있고 액자가 아기자기합니다.
제 객실은 1층이라 이렇게 창 밖으로 나가면 정원으로 나갈 수 있을 듯한...
실제로 이 방에서 일행들이 모여 저녁을 해먹었는데 '느님' 께서는 저 잔디밭을 가로질러 오고가셨고
옆방 일행들도 그렇게... ㅋㅋ
창 밖에서 찍어봤어요.
주방 시설이 있어요.
사용하려면 미리 프론트에 이야기 하고 20유로를 내던가... 그래요.
욕실은 단정하네요.
이 호텔역시 온천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이런 뷰티박스가...
일본 료칸에서 보듯한...
면봉과 손톱쉐이퍼 등이 있었던 기억이...
샤워는 이렇게 욕조 안에서...
드라이기
이렇게~ 햇반과 상추, 고기 등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미국국적 독일인인 '느님' 역시 정말~ 한식 잘 드십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풍성한 차
쥬스
햄과 치즈
여긴 조리한 햄 종류, 소세지...
여긴 생햄?
약간의 과일도...
빵
잼과 누뗄라
직접 조리해주시는 와플과 크레페
더운 음식이에요.
소세지, 감자
레버케제와 소세지
세부샷~
삶은 달걀
스크램블과 베이컨
직접 만들어주는 와플, 크레페
정말 종류 많은 빵
프레첼과 곡물빵
이게 브로쓰?
그리고 치즈
곡물과 시리얼
과일 통조림
요거트
그리고 셋팅은 이런 분위기에요.
아늑~ 하죠.
체크아웃을 기다리며 잠시 뒤로 나가보니... 역시 바이에른 지방 답게 비어홀이...
이 곳이 스파와 수영장입니다.
호텔은 역에서 좀 떨어져 있어요.
산 밑에 있어서 산장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죠.
두 호텔을 비교하자면... 전 먼저 묵은 호텔이 좋네요. ^^
주방사용도 자유롭고....^^
이 곳은 푸욱~ 쉬기 좋은 호텔인듯 합니다.
Dorint Sport-Hotel
홈페이지 : www.dorint.com
주소 : Mittenwalder Strasse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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