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11. Tue.
여행 23일째
환상적인 날씨 속에서 할거 다 하고 볼거 다 보고
다시 이동 하는 날...
다시 타고 나갈 빙하특급 열차.
파노라마 열차이고
예약필수 시간대.
쿠어 Chur까지 간 후 취리히 갔다가 루체른으로 간다.
왜? 취리히에 숙소가 다 찼다.
마침 보름짜리 스위스 패스 협찬 받은게 있어서 그걸로 루체른에서 취리히는 출퇴근 예정.
맞은편 좌석의 머리받이
큰 창
큰 창은 이래서 조아요~
하늘도 보이고 풍경도 많이 보이고...
커피 한잔~
날씨는 좋은데 사진을 찍으면 안이 다 비쳐서 사진도 안 찍고
쫌 졸다가 밥 시간 되어서 밥 먹기..
샐러드
본 음식
후식으로 나왔던 타르트
계속 반복되는 풍경들
구부러지는 기차..
이후 졸려서 자고...
Chur에서 기차 갈아타고 취리히 와서 다시 루체른으로...
숙소 체킨 하고 역에 와서 빌헬름텔 특급이랑
쾰른 행 야간열차 예약하고 시내 구경...
2005년에 안 갔던 뮤제크 성벽 공원 탐사.. 바뜨 별거 없음. -.-;;;;
탑이 남아 있어 올라갔었으나... 머 그닥... -.-;;;;
내려와서 본 예쁜 책 만들어 주는 집.
2년만에 만나는 카펠교
내부에는 이런 프레스코화가 있고..
꽃과 함께...
피곤해서 COOP에서 렌지 밥이랑 샐러드 사다 먹고 취침.
숙박비 비싸다고 궁시렁 대긴 했는데
4인실이면서 세면대도 있고...
더 좋은건 나 혼자 쓴다이!!!!
경비(스위스프랑)
체르맛 숙박비 73 (35*2박 + 3)
빙하특급 식사 50.60
루체른 Tourist Hotel 80 (40 * 2박)
루체른 - 루가노 빌헬름텔 특급 예약비 38.00
루가노 - 쾰른 CNL 4인 쿠셋 예약비 32
COOP
맥주 0.60
물 0.35
쥬스 1.40
샐러드 3.60
밥 3.95
ToTal 2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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