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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발견했다는... 사이트 소개를 안 했군요~ ^^
온더로드 On the Road는 박준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지요. ^^ 디카가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길 사진 찍는걸 즐겼더랍니다. 그리고 그 즈음부터 시작했던 이러저러한 고민들이 '내 길'에 대한 고민이었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이트 제목으로 정했죠.
2005년에 여행 다녀와서 리뉴얼 할라고 준비했는데 책이 출간되는 바람에 OTL 했다가 걍 오픈해버렸습니다.
1. 사이트가 하는 일은...
이 사이트는 순전히 개인 사이트입니다.
99년 회사 직무 교육 때 웹 사이트 만드는 법을 배웠고, 그때 동생한테도 조금 배워서 시작한 사이트에요.
뭐든지 모을 수 있는만큼 모은다...는 성격유형에 따라 영화 본 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 등등등을 모아놓다 보니 지금에 이르렀고 여행을 나가기 시작하면서 여행 사진, 여행기 등등도 모으다 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가이드북 저자가 되면서 여행 정보를 좀 더 충실하게 모아야겠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연속으로 책 두권 작업을 하다보니 여의치가 않네요. ^^ 차곡차곡 충실히 업뎃 하겠습니다. ^^
2. 회원구분은...
사이트를 XE로 개편하면서 회원 등급이 모두 다 뭉개졌어요. 그래서 정회원이셨던 분들이 모두 다 준회원이 되셨네요.. (가족 & 친구 들은 다 아는 사람들이라 다 올려놨는데...) 사실 머 별 다른건 없습니다. 일기장과 인물사진의 공개 여부가 조금 다를 뿐 입니다.
가입하시면 우선 준회원이세요. 손님과 별 차이 없어요. 여행 정보나 여행기 등은 다 보실 수 있어요. 가입하시건 안 하시건 모두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 관련 컨텐츠들은 닫아놨었는데 이번에 개편하면서 다시 다 열었습니다.
그리고 정회원 등급은... 자주 들어오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글도 남겨주시는 분들... 즉 저와 소통이 있으신 분들 이세요. 이전에 소통있으셨던 분들 대부분 정회원으로 올려드렸습니다. (혹시 빠지신 분? -.-;;; 죄송해요~ -.-;;;) 준회원과 차이는 일기장 게시판 보실 수 있지요. 이전 버전 사이트에서는 홈페이지 알려주시고, 자기 소개 해 주시면 올려드렸으나 거기서 끝나더라구요. -.-;;;
그 외 가족 & 친구 등급은 말 그대로 저와 혈연관계에 있는 회원님들, 그리고 친구님들이에요. 정회원과 차이가 있다면 인물사진을 보실 수 있다는거죵~ ^^
머 이 정도...? ^^ 머 이리 까탈스럽냐고요? 무작정 오픈은 좋지 않은거 같아서요. 제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말 남 때문에 못하는거 좋지 않아요. 리녈하면서 잠시 흐트러진 사이에 좀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굳이 다 오픈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서요. 그냥 저와 마음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분들하고만 오픈하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아아~ 그리고 일반 회원님들은 모르실 모종의 작당?을 하는 두그룹이 있네요. ^^ 그 모종의 두 그룹은 저와 함께 작업하고 일하는 분들이에요.
* 아참!! 회원분들이 써주셨던 자기소개글도 다 없어졌어요. ㅜㅜ
3. 메뉴에 대해서...
여행은 말 그대로 여행 관련 컨텐츠들이 모여 있습니다.
유럽 여행 이야기는 유럽 여행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04년 파리 여행기는 완성했구요, 2005년부터 2007 2008년에 취재 나갔던 이야기들을 작성중입니다. (2005년 여행기부터 끝내야 할텐데.. ㅜㅜ)
유럽 여행 사진은 여행 때 찍어왔던 사진들을 올려요. 각 나라별로 구분해놨으니 찾아보시기 쉬워요.
아시아 여행은 두번의 홍콩 여행과 말레이시아 출장기와 사진이 있습니다.
국내 여행은 말 그대로 가까운 곳의 여행과 서울 시내를 날 잡고 걸을 때 찍은 사진들... 머 이렇습니다.
여행 정보는 주로 유럽 여행 정보가 들어갑니다. 가이드북에서 못다한 이야기도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유용한 여행 사이트는 주로 유럽 프렌즈 내에 들어가 있는 사이트들을 묶었다고나 할까요?
자유게시판은 방명록 입니다. 제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하시면 되어요. 책에 대한 객관적 비판, 비평 환영합니다. 하지만 자유게시판이라 해서 너무 자유로우시면 곤란하시죠~ 광고성 글, 인신공격, 다분히 감정적으로 마구 지르시는 글을 알아서 삭제합니다.
리뷰는 전에 문화생활이라는 분류였죠. 영화이야기, 독후감, 맛집 이야기, 그 외 공연과 미디어 관련 이야기들이 들어가고 물건에 대한 이야기, 즉 쇼핑하기 게시판이 추가되었습니다. 뭐 별건 아닌데 성격이에요~ 헤헤~
깜장천사는 제 공간입니다.
공지사항은 공지사항이죠. ^^
일상다반사는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늘어놓습니다.
소소한 사진들은 이러저러한 소소한 사진들을 올릴꺼에요. 쇼핑한 사진, 지나가다 찍은 사진등등등...
한줄 수다방은 지나가다 자유게시판에 메시지 남기기 뭐 할 때 간단한게 남겨주세요~ 길어질 이야기, 질문 등등은 자유게시판에 남겨주시구요~
깜장천사와 사람들은 저와 제 친구들, 가족들의 사진을 올립니다. 가족 & 친구 회원님들과 모종의 2 그룹원들께만 공개합니다.
자주 가는 곳은 제가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을 모아놨어요~
생각나누기는 일상다반사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모여요. 더 사적인 이야기라고 해두지요. 정회원 이상의 회원님들께 공개합니다.
4. 사이트 사용법은...
클릭해 보시면 다 나오구요^^ 위의 검색창 이용하시면 한번에 다 보실 수도 있어요. 지금 머가 문젠지 모르겠는데 게시판 하단의 검색은 검색어 넣은 후 엔터 치지 마시고 마우스로 검색을 클릭하셔야 나와요. .-;;;
자자~ 이 정도면 잘 하시겠죠? 잼나게 놀다 가시구요~ 걍 가지 마시고 덧글 한줄 남겨주시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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