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외관이 인상적이었던..
파리의 에펠탑 다음으로 유럽가면 자주 들렸던 곳.
나의 유럽 친정같은 곳,
늘 그리운 바젤.
늘 그리운 피터와 카멜라가 살고있는 곳....
을 만나게 되니 반갑고 감정이 울컥하네요.
고마워요 깜장천사님~
애구애구^^ 바젤은 저도 참 좋아하는 도시랍니다~
사진 멋져요...^^
저도 바젤이 무척 좋고 그리워요...ㅜㅜ
바젤... 스위스라기 보다는 독일 같은 도시죠. 멋진 미술관과 건축물이 풍요로운 도시... 바젤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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