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80527 - 20180602 :: 마마 돈 크라이 / 더 데빌 콘서트 / 올바른 서울병원


일상 20180527 - 20180602 

마마 돈 크라이 / 더 데빌 콘서트 / 올바른 서울병원




5월도 다 지나가고... ㅠㅠ 시간은 정말 빠르고...



프렌즈 동유럽 저자 언니가 보내준 메론이에요.

맛있어요. ^^



오랜만에 만난 언니랑 신세계 파미에 스테이션에서 냉모밀과 규동을 먹고



하프커피에서 버터 크림 커피를...

열 수다 떨고 열 쇼핑을...



마마 돈 크라이 이충주 배우님 & 조형균 배우님 페어를 관람했습니다.

이 두 분... 넘 좋아요!!!!



작년 초겨울 즈음부터 가끔 어깨가 뜨끔뜨끔했습니다.

움직이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3월 초 갑자기 열중쉬어가 안 되서 동네 병원 갔더니 충격파 치료 처방을 줍니다.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옮겼습니다.

자그마치... 지하철로 편도 1시간 반 걸리는 올바른 서울병원으로...

진단명도 다르고 충격파를 여기다 왜 했냐며... -.-;;;;

도수치료 한번 받았는데...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집에서 매일매일 스트레칭 하느라 죽어나긴 합니다. ㅠㅠ

진단명은 오십견. 나이 오십에 오는게 아니라며, 저는 직업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튼... 한번 치료 받으러 가는 길이 넘 여행길이라 힘들긴 한데.... ㅠㅠ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더 데빌 콘서트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작년에 너무 바빠서 티케팅 생각도 못했던 그 뮤지컬... 콘서트라도 보자~ 했는데 신나게 놀다 왔네요.


록키 호러쇼 캐스팅 발표를 본 후 이번 생은 망했어~ 하고 있는데 더 데빌까지 오면... 음.... ㅠㅠ




그래도 잘 살아보겠습니다. ^^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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