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유일한 빵투어 에쉬레 빵집 Échiré Maison du Beurre


도쿄 여행 유일한 빵투어 에쉬레 빵집 Échiré Maison du Beurre




오랜만에 찾아온 도쿄여행기. 도쿄 여행 준비하면서 넘 더우니 7, 8월은 피해요!!를 듣던 작년이 생각나네요.
올해는 10월 즘? 생각하고 있는데... 하튼 다시 도쿄행비행기 타기 전에 끝내보겠습니다.


나름 빵순이이긴 한데 도쿄 여행하면서 빵집을 찾아다니진 않았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볼 거리도 많고 먹고자 했던것들이 많다 보니 굳이 빵을 여기서! 이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유일한 빵투어, 에쉬레 빵집 Échiré Maison du Beurre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아침 일찍 찾아가보기로 합니다.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신바시 역에서 요코스카 선을 타고 한 정거장 가면 도쿄역이에요. 마루노우치 쪽 방향으로 계속 걸어서 지상으로 나오니 이런 모습이...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그리고 골목으로 나오니 이렇게 줄 서신 분들이 계시네요.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황금같은 시간 줄 서기 싫었는데 이 정도면... 하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네, 전 빵순이거등요. ㅋㅋㅋㅋ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에쉬레는 프랑스 낭트 옆 되-세브르(Deux-Sèvres)의 낙농장에서 생산되는 버터로 전통 기법을 그대로 지켜내면서 만든다고 하지요.

프랑스 내에서도 꽤 고급진? 버터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만... 프랑스에서는 늘 프레지덩을 먹느라 먹어본 기억이 없군요. -.-;;;;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빵 먹을 생각에 신난 토토로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에코백들이 걸려있네요. 

관심사가 아니라 외면. ^^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마들렌이나 휘낭시에 들은 이렇게 박스 포장 되어 있기도 해요.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전통 과자였던 기억이...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전 갓 구워진 빵들을 노리겠습니다.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선물용으로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걍 토토로만 세워놓고 한 컷.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프랑스 빵! 하면 바게트와 크롸상이죠.

이탈리아에서는 꼬르네또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크롸상이 쵝오!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다른 빵들도 있는데 전 크롸상과 휘낭시에 그리고 마들렌 각 1개씩을 주문합니다.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고르고 나서 번호표를 받고 계산을 했었나,

번호표를 받고 고른 빵과 직접 포장해주는 크롸상을 받았나.... 기억이 가물가물....


▲ 에쉬레, 마루노우치, 도쿄, 일본 Échiré Maison du Beurre, Marunouchi, Tokyo, Japan


하튼 사들고 나온 빵. 파란색 쇼핑백이 산뜻합니다.




하지만.... 맛은 생각보다...음....

넘 기대한 것일까요? 사서 바로 먹었는데도 음....


다음에는 지나가던 길이면 가볼듯요. 


이렇게 도쿄 여행의 처음이자 마지막 빵투어는 섭섭하게 마무리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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