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라 불리우던 날...
친구를 만나 삼청동에 갔습니다.


원래는 만나서 대학 1학년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낯술을 먹어보자... 머 이런 생각으로 만났는데
비가 오려고 푹~한 날씨 덕택에
두 저혈압 환자 갤갤~ 거리면서 카페로 들어갔죠.
늘 지나가면서 들어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말이죵~
내부에는 빵들이 가득하고
한쪽 좌석 쪽 벽에는 저렇게 수입식재료와 제과, 제빵 용품들이...

밀페유
<내 이름은 김삼순> 속에서 삼식이가 아플 때
삼순이가 해 갖구 갔던 빵이죠.
기억에 티라미수를 만드는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었다고 했던....

에즈르 빠씨옹
매우 달다~구리 하던 케잌...
담에도 또 먹지 않을 듯~ ㅋ


자파티
이탈리아 빵인듯 해요.
크림 모차렐라와 토마토가 맛있어요

아메리카노 커피
케잌을 주문하면 커피를 주네요.
낯술을 포기하고 먹었던 달다구리한 음식이죠.
다른 빵들도 맛있어 보여요. 케잌도 많고...
친구를 만나 삼청동에 갔습니다.
원래는 만나서 대학 1학년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낯술을 먹어보자... 머 이런 생각으로 만났는데
비가 오려고 푹~한 날씨 덕택에
두 저혈압 환자 갤갤~ 거리면서 카페로 들어갔죠.
늘 지나가면서 들어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말이죵~
내부에는 빵들이 가득하고
한쪽 좌석 쪽 벽에는 저렇게 수입식재료와 제과, 제빵 용품들이...
밀페유
<내 이름은 김삼순> 속에서 삼식이가 아플 때
삼순이가 해 갖구 갔던 빵이죠.
기억에 티라미수를 만드는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었다고 했던....
에즈르 빠씨옹
매우 달다~구리 하던 케잌...
담에도 또 먹지 않을 듯~ ㅋ
자파티
이탈리아 빵인듯 해요.
크림 모차렐라와 토마토가 맛있어요
아메리카노 커피
케잌을 주문하면 커피를 주네요.
낯술을 포기하고 먹었던 달다구리한 음식이죠.
다른 빵들도 맛있어 보여요. 케잌도 많고...
깜장천사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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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유럽 / 유진선,박정은,박현숙,황현희 공저 / 중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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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이탈리아 / 황현희,서준웅,조은영,조성남 공저 / 중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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