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가면 날카로운 예각이 예사롭지 않은 건물이 보인다.
이란의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소방서 건물.
지금 동대문에 들어설 디자인센터? 설계 공모 당선자라고 한다.

날카로운 예각이 무섭다.
내부는 가구 전시장으로..
주로 의자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
주방
밖에서 본 모습
이 건물 사실 좀 불편하다.
안에서는 화장실 입구 찾으려 몸개그 할뻔 하고
먼가 불편한 느낌...
주변에 커다란 소방서가 지어져서 소방서 기능을 상실했다고도 하고
내부에서 근무하던 소방관들이 두통을 호소해서 그랬다고도 하고...
하튼... 디자인은 멋질지 모르겠으나 불편했던...
2007.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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