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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딸내미를 만났다.
부활절인줄도 모르고, 당근 성주간이도 모르고 있던 딸내미.. -.-;;;;
명동 성당 주님 수난 예식에 참석하기 위해 만나서
괴기 들지 않은 음식을 먹기 위해 회덮밥을 찾았다.

색색 너무 예뻤던 회덮밥.
바뜨... 생선이 좀 비려서 살짝 에러.. ㅜㅜ

2010. 4. 2. Fri.

신세계 백화점 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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