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해
뉴요커의 와인이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하지요.

신세계에 놀러갔다가 살짝 저렴하게 구입했죵..

전에 한번 나갔던 와인 동호회 벙개 때 들고 나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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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Ruffino
국가 Italy
지역 Chianti Classico < Toscana
Appellation Chianti Classico DOCG  
빈티지 2006  
타입 Red
포도품종 Sangiovese 90% / Others 10%  
알코올도수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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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느낌이 싱그럽다는 느낌까지 드는 와인이었어요.
고기는 살짝 단 맛나는 갈빗살이었는데 잘 어울리더라구요.



사실 그날 꽤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셨는데 마셨던 와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와인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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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Tenuta dell' Ornellaia
국가 Italy
지역 Toscana IGT < Toscana
Appellation Toscana IGT
빈티지 2006  
타입 Red
포도품종 Sangiovese 52% / Merlot 36% / Cabernet Sauvignon 12%

향이 우선 너무 예뻤고 맛도 좋았네요.
수퍼투스칸인 오르넬라이아의 서드 라인이라고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와인이었으며 젤 맛있었네요. ^^

그 외 달디 단 모스카토 다스티는 한모금 먹고 패쑤... ^^
카베르네 쇼비뇽은 역쉬 아무런 감흥이.. ㅜㅜ


하튼 역시 난 편식이 심해~를 다시 한번 외쳤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