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 마이코를 만날 수 있는 교토의 하나미코지 (일본여행/간사이여행/교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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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간다면 교토, 오키나와, 그리고 이세신궁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네번의 일본여행의 마지막은 교토였습니다.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워낙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
 

 

여행자의 짐을 보관하는 코인라커.

 

역에서 택시를 타고 기온 祇園으로 갑니다.
 

 

기온 중에서도 가장 게이샤 공연장과 카페, 술집 등이 많다는 하나미코지입니다.
 

게이샤 수련을 받는 마이코 舞妓입니다.
 

 

마구 앞에서 카메라 들이대는건 실례인듯 해서 뒷모습만 잡았어요.
 

 

 학교가 이 근처에 있다고 하더군요.
 


이탈리아 도시들을 다니다보면 성모상이나 성인 상을 세워놓은 작은 코너를 만나게 됩니다.

그와 비슷한 모습이네요.
 

 

그냥 찍어본 사진
 

 

토끼가 귀엽습니다.
 

 

좁은 골목길
 

 

부적?
 

 

귀여운 자전거
 

 

찍어놓고 나니 괜히 인상적인 사진..
 

 

오래된 듯한 집
 

 

길 건너 아케이드
 

 

이탈리아 토리노의 아케이드를 보는 듯 합니다.
 

뭔가 무료하고 영양가 없는 시간을 보내고 교토시 관계자를 만나서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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