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고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Algo Contigo> sung by Rosario Fl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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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 곡에 혹~ 해서 마구 찾아서 돌려 들었었네요.
샬랄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곡이군.. 하며 들었었어요.

 

 

꽤 오랫동안 제 핸드폰 벨소리였떤 <Bachata Rosa>를 밀어내고 바로 핸폰 벨소리가 되어 버린...^^
<Bachata Rosa>의 후렴구를 핸드폰 벨소리로 쓰고 있었는데
벨소리가 너무 확실하다보니 전화오면 제가 깜짝깜짝 놀래서 바꾸려던 중 이 곡을 들은거죠.

도입부 한 소절 지나고 두번째 타악기가 시작되는 부분부터 벨소리에요. ^^

가볍게 살랑살랑 흐르는 멜로디가 가벼운 레이스스커트 입고 플랫슈즈 신고 경쾌한 발걸음 걷는 느낌?

노래를 부른 Rosario Flores 는 유명한 플라멩고 무용가인 로라 플로렌스이 딸이라고 합니다.
배우겸 가수로 활동하는데 요즘은 가수 활동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해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그녀에게>에 출연했다고 하네요.

이 곡을 들을 수 있는 음반은 2008년에 발표한 <Parte de Mi>입니다.

플라멩고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 Algo Contigo > sung by Rosario Flores : 8410371.jpg

플라멩고는 2005년에 바르셀로나에서 공연을 봤었어요.
매우 강렬하고 파워풀한 곡과 춤이었는데 이 곡은 그에 비하면 소프트하고 로맨틱 하네요.

약간 보사노바의 느낌으로 들을 수 있는 버전도 있네요.
동영상 공유가 안되서 URL로....

https://www.youtube.com/watch?v=RrCxFlTMf-s

 이 버전도 조금 다르네요.

 이건 라이브 버전

이 외에 꽤 많은 버전이 있네요.

궁금해지는군요. 원곡은 어떤 곡이고 어떤 느낌이었을지...

좀 특이하고 좋은 느낌 동영상 발견하면 추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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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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