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바고] 푸근하게 웃고 계신 와불상이 모셔진 쉐달랴웅 파고다

 

2011. 5. 28. Sat.

 

점심을 먹고 찾아간 곳은 쉐달랴웅 파고다입니다.

화려한 문양이 여기도...

 

994년 조성된 와불사원인데 바고에 자리했던 한타와디 왕조가 몰락한 후 잊혀졌다가
20세기 초 이 지역에 철도를 놓기 위해 공사하면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길이는 55m이고 정말 해탈한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부처님의 스펙?을 알려주는 표지판...

 

 

약간 주름도 있으시군요. 목주름. ^^

 

자세가 그리 편해 보이진 않아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이 앞에서 정성을 드립니다.

 

발치에 서 계신 이 분은 누구신지....

 

발바닥이 매우 화려하세요

 

뒤편에는 와불이 조성되고 발견된 과정이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벽돌로 형체를 만든 후 칠했다는 거죠.

 

화려하고 규칙적인 문양입니다.

 

여기는 자개함 같은 분위기.

 

이쪽에서 보니 얼굴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하네요.

 

이 분은 또 누구신가요...

 

마지막으로 내려 가기 전 한번 더 보고 갑니다.

 

정성을 올리는 분들.. 소원이 다 이루어지시길...

 

모든 사원 앞을 지키고 있는 이 동물...
전에 도쿠시마 갔을 때도 봤던 동물...

 

 

그리고 찾아간 곳은 마하제디 파고다입니다.
여기 갔을 때 또 비가 와서 이렇게 실내에서 가이드님 설명을 들었어요.

 

토끼가 새겨져 있는데...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안 적었군요. -.-;;;;;;;;;

 

전에는 이 탑 위에 올라갔었다는데 요즘은 아니랩니다. ^^;;;

 

빈티지 소품샵에 있을법한 의자.

 

우리 일행의 막내, 저와 띠동갑 T 사의 마루씨.

 

또 비가 오는군요...
다음 장소로 이동~

 

 

이 여행은 베트남항공(www.vietnamairlines.co.kr )에서 주최한 미디어투어입니다.
투어코리아(www.tournew21.com)에 기사가 실려요.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한량, 일명 여행작가. <프렌즈 유럽>,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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