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바고] 네 자매의 정성이 깃들어 있는 짜익푼파고다

 

2011. 5. 28. Sat


비가 많이 옵니다. 가이드님 뻘쭘해 하시네요. ^^

 

하튼 도착한 곳은 짜익푼파고다.

파고다 입구에 이런 숍이 있어요.
나무...인데 이 가루를 바르면 자외선차단기능이 있다네요.

 

제가 좋아하는 깜장색 슬리퍼...

 

여러 기념품도 있어요.

 

구여운 아가.

 

파고다를 지키는 불심 깊은 개님.

 

그리고 짜익푼파고다의 사면불입니다.

 

불심깊은 네 자매가 독신선언을 하고 수행한 후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불상을 만들어 봉헌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리고 여덞 방향으로 봉헌된 불상...
호랑이가 밑에 있는거 보니 월요일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근엄하게 앉아 계신 부처님이죠.

 

네 자매 중 한 사람이라도 독신선언을 어기면 불상이 무너질 것이라 햇는데 아직 하나도 안 무너졌다네요.
그녀들은 약속을 지켰다고 합니다.

 

이 분은 조금 화려하군요.

 

화려한 네일아트... ㅎㅎ

 

상아없는 코끼리가 이ㅆ으니 여기는 수요일 오후입니다. 

 

불상 세부샷...

 

 

그리고 돌아온 양곤에서 큰 쇼핑 몰에 갔어요.
뭐 그리 별게 없어서 구경만 살짝...

 

친목의 시간을 위한 장보기...
맥주, 과자, 컵라면 등등등...

 

잠시 마트 구경...
밑에 소세지류가 눈길을...

 

한류의 영향으로 김치도 인기가 좋다네요.

이렇게 바고 관광은 끝났고.... 내일부터는 양곤 시내 관광입니다~ 

 

이 여행은 베트남항공(www.vietnamairlines.co.kr )에서 주최한 미디어투어입니다.
투어코리아(www.tournew21.com)에 기사가 실려요.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한량, 일명 여행작가. <프렌즈 유럽>,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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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4개 입니다.

      • 미얀마 가본지가 거의 10년은 된 것 같아요`~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
        다시 가고파요~

      • 전 요즘 도꾸리님이 포스팅 하신 홍콩에 가고 싶어요. 이번 여행 할 때 들어오는 길에 스탑오버 할 수 있었는데 힘들어서 걍 들어왔거덩요... ㅜㅜ

        별 드을 이이~ 소그은 대애느으으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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