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야 할 시간...


하루를 마감하고 이제는 숙소로 돌아가야 할 시간...
 
천천히 기울어지는 햇살은 한 낮의 풍경, 빛과 또 다른 모습을 만들어내고
 떠나기 아쉬운 여행자들을 발목을 잡는다.

한 낮의 뜨거운 열기는 어느덧 약해져가고 따스하고 위안이 되는 공기를 만들어주던 나의 광장, 산 피에트로 광장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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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한량, 일명 여행작가. <프렌즈 유럽>,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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