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코스트코 다녀왔어요~

 

 

양재동 코스트코 다녀왔어요~ (코스트코쇼핑/코스트코양재점)

 

 

양재동 코스트코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코스트코 매장 중 매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죠?

제가 코스트코를 다니기 시작한건 2009년부터였던것 같아요.

갑자기 가볼까? 해서 다니기 시작했던 코스트코...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뭔가 코스트코에서 사야만 할 것 같은 물건들이 많아서 두달에 한번 꼴로 다녀오고 있죠.

이달 초에 한번 다녀오긴 했는데 동네 아주머니가 부탁도 하시고 엄마 건강보조식품도 사야하고 해서 다녀왔어요.

 

 

우선 떼샷. 지난 번에 비하면 식품은 없다고.... ^^;;;

사다놓은 애들이나 우선 다 먹고 또 사던가 해야죵~

 

 

엄마는 코스트코 세제류가 저렴하다고 좋아하세요. 옥시크린 \ 23,990

 

 

이제 저도, 엄마도 지방은 좀 멀리하고 칼슘을 보충해야 할 때...

저지방 칼슘 우유 \ 4,390

 

 

수퍼푸드라는 귀리. 캐나다 산이긴 한데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것보다는 저렴한 듯. \ 7,390

 

 

빨아 쓰는 행주라죠? 천으로 된 행주 삶아 쓰는 게 좋긴 한데 저도, 엄마도 이젠 힘에 부쳐요. ㅠㅠ \ 11,490

 

 

달달~한게 땡길 때 드신다고 산 초컬릿. 아부지 등산 가실 때도 들고 가시고.... ^^ \ 19,990

 

 

세탁세제 비트. 제발 액체 세제 좀 쓰자고 하지만 엄마는 요지부동. ㅠㅠ \ 11,990

 

 

냉동 순살 고등어. 등푸른 생선이 몸에 좋다죠? \ 8,990

 

 

연어도 한 팩. \ 38,580

일부는 썰어서 회로 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했어요. 주로 에어프라이어로 돌려서 궈 먹어요~

 

 

엄마가 구입하신 수려한 스킨. \ 25,990

 

 

이 날 코스트코 쇼핑의 주 목적은 엄마의 건강보조식품 구입이었죠.

2월에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을 하셨는데 영~ 기력 회복을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비슷한 시기에 수술하신 동네 아주머니께서 전화하셔서는 프로폴리스와 오메가 쓰리를 드시라고...

곁들여 칼슘제도... 하튼.. 오메가 쓰리 \ 29,990 프로폴리스 \ 23,490 칼슘제 \ 17,490

 

 

엄마는 저녁식사로, 저는 매끼니 하나씩 먹는 토마토 \ 9,990

 

 

맛있을까? 하면서 구입한 치즈 \ 12,290. 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다는... ^^

그리고 사진찍는걸 깜빡한 아부지용 카스 맥주 한 박스 \ 17,390

 

 

 

이래저래 오늘도 영수증은 25만원을 훌쩍~ 넘겨주시고...^^

하지만 코스트코 쇼핑은 즐거워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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