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0106 - 20190223 :: 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

일상 20190106 - 20190223
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 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미 / 신세계 백화점 멤버스 라운지 / 장어의 꿈 / 노량진 수산시장 / 칼국수 / 스시노백쉐프 / 프렌즈 이탈리아 


생활이 매우 단조로왔어요. 프렌즈 이탈리아 개정으로 달린 한달이었거든요.

1차 교정지를 제출하고 나오다 힘들어 먹었던 마마스 단호박 스프가 올해의 첫 매식이네요. ㅎㅎ

패스트 캠퍼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 만나서 해물솥밥 모랑에서 소고기 덮밥을...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타임스퀘어 시추안 하우스에서 먹자와 수다를

오랜만의 본진 뮤지컬, 호프를 관람했습니다.
먹먹~한 마음으로 감상했네요.

샤로수길 수제버거 저니 Journey에서 카프레제 버거를 먹었어요.
기억에 이 곳이 샤로수길의 시작이었다고...

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합니다.
이 공연은 트라이아웃이었고 본공연은 연강홀에서 3월 말에 개막해요.

공연 보고 한참 울고 나와 매운걸 먹자! 하며 찾아갔던 봉천동 마라탕집 표표마라탕.
전에 살던 동네 시장 골목인데 많이 변했네요.

밥 안 주면 일 안해!!를 외치는 작가에게 편집자님이 서소문 일식집 테이도우에서 이렇게 쏴주셨습니다.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또 어마무시한 양의 교정지를 제출...

편집자님과 헤어져 나오던 길에 중명전 표지판을 봤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봤어요.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

오랜만에 정동길을 걸었네요.
날씨 참 좋았어요. 

구 러시아 공사관 유적

새문안 교회가 공사중이네요.

친구와 타임스퀘어 딘타이펑에서 냠냠~

마성의 뮤지컬 더 데빌을 관람합니다.
차지연 배우님의 화이트 엑스 첫공이었는데 마지막 <피와 살> 넘버 때 쥬르륵~ ㅠㅠ

그리고 오랜만에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를 관람하죠.

시간이 어찌나 순삭인지... ㅠㅠ

설에 올케가 해온 음식들.
쿠키에 가염버터 넣은건 에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홍대 개미가 들어왔네요.
연어 덮밥 냠냠~

선물 할 일도 있고 제 화장품도 사고 했더니 우수고객-.-;;; 이라며 멤버스 바에서 라떼를 주시네요.

큰 고모 칠순 점심 식사
숨도 안 쉬고 장어를 흡입했군요. ㅋㅋㅋ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문어를 샀어요.
몸보신으로 1년에 두어번 먹어요.

동네 칼국수 집에서 먹은 부침개와 바지락 칼국수

스시노백쉐프에서 초밥도 냠냠~

그리고.. 프렌즈 이탈리아 시즌 8이 출간되었습니다!!!!

담달에 도쿄 여행 가요.
간만에 꺼내본 폴라로이드.

겸사겸사 박스 정리하다 꺼내본 유물들.

가장 왼쪽은 프렌즈 유럽 취재 나갈 때 선물?받은 노키아 폰.
프렌즈 이탈리아 취재 때도 잘 썼네요. ㅎ
그리고 저의 마지막 2G폰 미니스커트 시즌 2
첫 스마트 폰 아이폰3GS와 그 다음 아이폰 5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한량, 일명 여행작가. <프렌즈 유럽>,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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