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호텔 추천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

 

볼로냐 호텔 추천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

 

2015년 2월 볼로냐는 눈이 장난 아니게 왔었어요.
눈밭을 헤치고 다니면서 취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그때 묵었던 호텔의 기억도 새록새록~

오늘 포스팅할 볼로냐 호텔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입니다.
4성 호텔이고 디자인 부티크 호텔을 표방하고 있군요.

건물 외관 사진은 없어요. 춥고 눈 오고 귀찮았나 봅니다. -.-;;;

제가 묵었던 1인실 침대는 이런 모습.
호텔 사이트 보면 여러 컬러를 주제로 장식되어 있는데 제가 묵었던 방은 노란색이 주 컬러였어요.

욕실은 이 정도.

세면기가 있고 드라이기, 티슈, 간단한 어메니티가 있네요.
드라이기 아래 검은색 파우치는 뭐였는지 기억이....

샤워 부스가 있고

변기와 비데가 있어요.
아시죠? 변기 옆에 저 시설은 비데예요.
간혹 저기에 물 담아서 냉장고처럼 썼다, 과일을 씻었다 하시는데 아니되요~

거울 셀카 한 컷.
저 목도리는 2017년 바리 취재 갔다가 식당에 놓고 왔... ㅠㅠ
아까워요. ㅠㅠ

성능은 soso 했던 드라이기.

간단한 어메니티. 비누만 썼던 기억이에요.
환경의 문제도 있긴 한데 일부 호텔 청소 직원들의 만행을 보니 컵이 일회용인 게 나아 보여요. ㅠ

빈티지 고가구 같은 느낌의 옷장이랑 사이드 테이블이 예뻤어요.
뭔가 세련됨을 표방하면서 가구는.... ㅎ

냉장고 문에는 음료 가격이 붙어 있고 위에는 차 마실 수 있는 설비가 있었네요.
저런 차 종류는 드셔도 되어요~

발치에는 긴 창이 있고 TV가 있었어요.

다시 한번 침대와 옷장을 같이...

화장대로 쓸 수 있는 탁자와 빨간 의자, 그리고 노란 저의 트렁크...

침대 옆에서 본 모습은 이렇게...
벽지가 조금 정신없긴 한데 재미있었어요.
슬리퍼도 있었군요. 그럼 좋은 호텔. 땅땅땅! ^^

조식을 보여드릴게요.
차 마실 분들을 위한 뜨거운 물과 아메리카노 커피

다양한 요거트들. 아침에 이거 한 통 먹어줘야.... ㅎㅎㅎㅎ

요롷게 빵이 다양하게....
프랑스에서는 크루아상, 이탈리아에서는 꼬르네또라고 불리는 저 빵은
모두 맛이 달라요.

전 이 호텔에서 3박 하면서 플레인, 초콜릿, 그리고 크림 들은걸 먹었군요.

햄과 치즈도 있고요.
볼로냐가 위치한 에밀리아 로마냐는 토스카나 지역과 함께 질 좋은 햄의 생산지로 유명하죠.

이렇게 빵을 구워 먹을 수 있는 토스터기도 있고요

더운 음식들도 있어요.
소시지, 스크램블드 에그, 그리고 베이컨...

예쁜 장 안에는 컵과 식기, 그리고 잼, 버터, 계란 등등이 놓여있습니다.

이렇게 시리얼도 다양하게.....

근데 왜 사진은 한 컷 밖에 없는지... ㅋㅋㅋ
아마 첫날 조식 먹으면서 사진 찍고 다음 날부터는 카메라 없이 먹었나 봅니다.

다른 호텔에서와 다르게 3일 동안 거의 모든 종류를 잘 먹었는데... ㅠㅠ

위치는 중앙역 뒤편으로 조금 걸어가야 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어요.
걷기에 부담 없는 거리였고 주변이 조용해서 좋았어요.
호텔 옆에 있는 레스토랑도 아주 좋았고요...

볼로냐에 가시는 분들 호텔 구에르치노 함 알아보세요~

볼로냐 호텔 일 구에르치노 예약은 여기서!! :: http://app.ac/1jX2VJa43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urope/Ita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