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돈크라이 20180507 이충주 & 하경

마마 돈 크라이 20180507 이충주 & 하경

 

오랜만에 마마 돈 크라이 포스팅... ^^
다음 주에 2차 티케팅이 열리는 뮤지컬인데
새 시즌이 개막해도 다 못 올리겠....

참 많이 보긴 했군요. ^^;;;;

마마 돈 크라이 3연부터 드라큘라 백작을 연기하는 이충주 배우님의 첫공이었어요.
낮에 본진 공연을 본 후라 힘들긴 했는데 궁금해서 2층을 겟! 했죠.

2018년 마마 돈 크라이 5연 막내 라인의 프로페서 브이 하경 배우님

그리고 이충주 배우님입니다.

킬 넘버라고 하는 Half man, half monster 시작할 때 저절로 캬~를 내뱉게 했던....

두 분 인사...

안개와 함께 다시 등장하신 드라큘라 백작.

좌석이 2층이라 무대 2층에 서시면 잘 보이긴 합니다.

보정 실력이 영... ㅠ

무대 1층으로 내려오시니... 음...

중간중간 카메라 보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포즈도 취해주시고...

매혹적인 드라큘라 백작을 연기하셨죠.

갸웃~

응? 나?

본진과는 매우 다른 분위기

뭔가 좀 무섭기도 하지요.

인사~

귀여운 하경 배우님

발랄하게 귀엽게 노래하세요.

이 극 끝내고 군대 가셨는데 제대하실 때가...

뭔가 유연함? ㅋㅋㅋ

인사말 해주십니다.

다시 등장하셔서 우선 박수 유도

흡~ 하고 노래하시는 듯 한? ㅋ

뭔가 다소곳

새초롬해 보이기도 하고

관객들에게 팬 서비스도...

브이들을 매우 귀여워해 주시는

멘트 하다가 하지만~ 하는 부분에서 꼭 이렇게... ㅋ

이제 커튼콜은 클라이맥스를 향해 갑니다.

신나게 신나게 즐기고 마무리~

그리고 퇴근길. 

여기서 매우 무례한 경우를 당하죠.

얼굴만 아는 사람인데 참.... 그 전에도 무례하긴 했는데 참으로 무례하고 무식한 경우를....

배우님이야 뭔 잘못.

저기 모자이크로 가린 저분들 덕에 사진을 백장 넘게 버렸네요.

앵글에는 들어오지 말아야... ㅠㅠ

하튼... 이렇게 첫 공 관람 잘하고 퇴근길에서 완전 기분 잡쳐서 있는 표 놨.... -.-;;;;;;
빠가 까를 만든다는 걸 온몸으로 체험했네요.
머 그렇다고 해서 전혀 안 본건 아니지만 그녀들을 볼까 봐... -.-;;;;
제가 성격이 좀 안 좋긴 해요. ^^

하튼... 마마 돈 크라이는 2월 28일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다시 와서 고맙습니다, 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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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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