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병의 유혹 블루보틀 압구정 Blue Bottle

도쿄 여행 갔을 때 숙제처럼 도장찍기 했던 카페 블루보틀...
미국에서 시작된 카페로 카페 이름과 같은 파란 병이 시그니쳐죠.

한국에도 들어왔는데 오픈 때 줄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하고
제 동선에 자리하지도 않았는데 압구정 나들이 갔던 날 들러보게 되었네요.

심플한 파란병. 깔끔하죠.
아래에 놓인 꽃도 ...

제가 앉아있던 자리에서 본 주방?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상품들을 살펴봅니다.
앞쪽 왼쪽 머그는 제 책상에도 있는 머그네요. ^^

에코백에 큰 관심 없었는데 새록새록~
저 큰 에코백은 교정지 넣기 좋겠다... 생각하다가 보니
이제 교정지를 보지 않고 PDF를 보는구나... ㅎㅎㅎㅎㅎㅎ

작은 에코백도 실용적으로 보이는데 잘 생각해봐야겠군요.

오른쪽 백은 장바구니 하면 좋겠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에요.
저기까지는 안 가봤군요.

주문한 카푸치노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라떼 아트...가 있고 커피는 매우 진하네요.

거품은 음......... ^^

커피 마시고 고개를 들어보니 아까 계셨던 분들이 다 나가셨군요.
심플~함이 좀 더 잘 보이는 블루보틀이었네요.
주문하는 곳에 케이크 류도 있어 보이던데 다음에 여유롭게 방문하면 케이크도...

파란병이 유혹적인 카페 블루보틀이었습니다~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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