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모니로 가자 <팬텀싱어 3> 1:1 대결 part 2

불금에 귀호강 프로그램 <팬텀싱어 3> 
최후의 12명을 가리기 위한 여러 미션 중  
가장 잔인다가는 평가를 받는 미션 1:1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관문 통과하신 분들도 가려졌구요...

오늘의 첫 순서는 팬텀 마스크를 뽑은 배나라 배우님, 노윤 배우님 <돌덩이> 
좀 심심했던 느낌적 느낌? 그리고 프로듀서들도 그렇게 평가를... 
노윤 배우님은 마돈크 백작 하실뻔 했는데 궁금했거든요.  
(마돈크 회전 & 전캐 요........정......... ㅋㅋㅋㅋㅋ) 

노윤 배우님 승!

칸초네를 뽑은 황건하 님, 지명자 장의현 님 <Canto per amore> 
지난 주 최민우 배우님과 길병민 님 무대 구성과 같은 양상이었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완전 반대의 양상을 보인 무대였네요. 

황건하 님 승!

가요를 뽑은 김영재 님, 최성훈 님 <She> 
10살 차이의 삼촌과 조카의 대결?이었는데 나쁜 삼촌이 이기셨군요. 
들으면서 누굴 떨어뜨리나 생각했었는데 프로듀서님들 생각은 다르셨네요. 
점수차가 좀 나더라구요. 

최성훈 님 승!

아이돌을 뽑고 절망한 박기훈 님과 정민성 님의 <MAMA> 
많이 바꿨다고 하던데... 살짝 지루했.... 

정민성 님 승!

가곡을 뽑은 신재범 배우님과 석인모 님의 <La Danza> 
팬텀싱어 시즌 1을 보셨다면 이동신 님이 부르던 기억 나실꺼에요. 
갈라 콘서트 때도 많이 부르셨죠. 
매우 신나고 잼나는 무대였습니다. 

석인모 님 승!

포크 음악을 뽑은 연어장인 이정권 님과 구본수 님의 <제비꽃> 
진짜 좋은 무대였는데 현장은 또 다른가 봅니다. -.-;;;; 

구본수 님 승!

그리고 지난 시즌에서처럼 생략된 무대. ㅠㅠ

석인모 님 승!대리님과 테너의 대결에서는 대리님 승! 
〈Too Much Love Will Kill You> 이 곡 좋아하는 곡이라고요,  
왜 안 보여주냐고... ㅠㅠ

강동훈 님과 윤진태 님의 <Yesterday Once More>에서는 강동훈 님 승.
점수가 전체적으로......

뭔가 발랄한 무대를 보여주신 박도준 님, 남규빈 님의 무대에서는 남규빈 님 승.

그리고... 논의 끝에 결정된 1:1 대결 탈락자는 
장주훈 님, 김영재 님, 박도준 님, 김경한 님, 배나라 배우님, 윤진태 님, 권화평 님, 이정권 님 
음... 권화평 님하고 이정권 님은 아쉽네요. ㅠㅠ

오늘의 픽!은

뭉클하고 아름다운 무대였죠. 삼촌과 조카의 무대 <SHE> 

신나고 잼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던 <La Danza>

아련하고 아쉬웠던 <제비꽃>

본격적인 하모니가 시작되는 듀엣 대결에 앞서 갑자기 등장하신!!!!

시즌 1 우승팀이자 저의 본진 팀 <포르테 디 콰트로>

그리고 시즌 2 우승팀 <포레스텔라>

마돈크도 취소 되고 우울한 와중에 만난 본진의 미모는 한껏~
그리고 뒤에 이벼리님 표정 완전 우끼.... ㅋㅋㅋㅋㅋㅋ

이제 본격 하모니로 달려가는 팬텀싱어 3....
다음주가 기대되는군요. ㅎㅎ
생각지도 못했던 본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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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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