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청담동 아오야마의 파란병 블루보틀 Blue Bottle

오랜만에 찾아온 도쿄 여행기.
이렇게 다시 여행 다닐 날이 오겠지...하면서 사진들 보고 있네요.

오늘 포스팅 할 곳은 2017년에도 다녀왔던 그 곳
도쿄의 청담동 아오야마 靑山의 파란병 블루보틀 입니다.
이젠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는 파란병이죠. ^^

블루보틀 아오야마 입구는 이래요.
장식없는 시멘트 벽에 까만 글씨, 그리고 계단 위로 보이는 나무판...

가까이서 한번 찍어봅니다.

폴라로이드 찍고 이렇게도 한번!

주문 받는 곳의 풍경.
옆에 계산대가 있고 주문 하고 닉네임을 기록해야해요.
전 주로 제 세례명을 불러주는데 다른걸 만들어야 하나... ㅋ

외면했던 에코백. 하지만... 응? ㅋ

토스트들도 준비되어 있어요.
아침으로 푸딩 하나 먹고 나왔는데 그리 땡기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쪽 베이커리 메뉴 하나 픽!

실내는 이런 분위기에요.
지금은 닫았거나 테이블이 줄었거나... 그렇겠죠?

제가 좋아해서 많이 앉았던 곳은 이런 풍경.

레몬 파운드 케이크로 기억하는 메뉴.

본지니와 함께 해 봅니다.
뭔가 재미있는 소품이 되더라구요. ㅋ

주문한 아이스 라떼가 나왔습니다.

폴라로이드만 놓고도 한 컷~

이번엔 토토로 패밀리들과 한 컷.
지나가던 서버가 본인도 토토로 광팬이라며 자기 핸드폰으로 한 컷만 찍게 해 달라고...
얼마든지 찍으시라고... ㅎㅎㅎㅎ

그리고 1회용 컵 대신 폴라로이드로 파란병을 컵에 넣어봤네요.

따뜻한걸 주문할껄.... 싶다가도 맛나게 마셨던 라떼였어요.
이거 먹고 이제 건축 덕질 출바알~~~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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