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천상의 하모니 4중창의 시작! 팬텀싱어 3

드디어 천상의 하모니 4중창의 시작! 팬텀싱어 3

 

이제 결승이 얼마 남지 않은 팬텀싱어 3
지난주에 이어 트리오 경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모지코 팀 조환지 배우님, 석인모 님, 소코 님 <Bust your windows>

 

 

장르의 변환을 잘 소화하셨다는 평가를 받았네요.
기립 박수 나오고 난리가 법썩.
그만큼 점수도... 최고 100점, 최저 91점.

하지만 100점에는... 음.........

 

그리고 듀엣 미션 1위 팀 + 길병민 님이 모인 
대한의 길 팀 황건하 님, 고영열 님, 길병민 님 <바람에게>

 

 

아마도 이 분들이 처음 부르는 가요...였죠.
윤상 님 노래가 이렇게 중창으로......
최고 96점, 최저 91점.

 

이렇게 트리오 미션은 마감되었어요.

 

순위를 매겨보니...

불꽃 미남의 전설 팀 580점
박동식 팀 572점
모지코 팀 566점
대한의 길 팀 561점
바울이가 와이리 좋노 팀 557점
해를 품은 벌 팀 555점
멍뭉즈 팀 554점
다 비키라 팀 550점

 

그리고 눈물의 이별이 있었네요.

 

시즌 2에 출연하셨고 재도전에 나선 최진호 님.

<죽음의 무도>를 통해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트리오를 끝으로 무대를 마감하셨어요.

 

노윤 배우님도 안녕~

아마도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마마 돈 크라이를 통해서 만나 뵈었을 텐데... ㅠ

 

박강한 대리님!! 어디 가요~ ㅠ

 

사촌동생과 많이 닮은 윤서준 님도 안녕. ㅠㅠ

 

 

 

그리고 드디어 4중창이 시작되었습니다.
1, 2, 3위 팀이 드래프트를 시행했고
남은 8분은 알아서 두 팀 만들기를 했네요.

 

첫 번째 4중창은 황건하 님, 신재범 배우님, 최민우 배우님, 강동훈 님의 새벽공기 팀
<Flashlight>라는 곡을 들려주셨어요. 

 

 

제 취향으로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의 노래이긴 한데 경연으로는 너무 잔잔.....
그리고 발랄한 뮤배들의 개성을 살리지 못한 게 아닌가 싶기도. ㅠ
점수는 최고 92, 최저 85.

85...... 그 점수 주셨으면 표정이라도 관리하시던가.
가끔 최저점수 줘놓고 표정관리 안 하고 찔리거나 등등의 표정 짓는 심위 있었는데
오늘 또 그 모습을 보는군요.

 

두 번째 팀은 지난 트리오 1위 팀 + 카운터 테너가 모인
불꽃 미남의 전설은 성훈이 팀
구본수 님, 박기훈 님, 최성훈 님, 유채훈 님이 <Requiem>이라는 곡을 들려주셨어요.

 

 

여성 트리오 원곡이었는데 어찌 부르실까.. 했는데 
와~ 다들 어마무시한 가창력을 보여주셨네요.

특히 최성훈 님 인트로에 바리톤 음역의 진성도 완전 깜놀~
그리고 유채훈 님 한 곡 내에서 여러 모드를 보여주시네요....
점수는 최고 97, 최저 92.

 

선택받지 못한 분들이 모여 2등 했던 박동식 팀 + 김민석 님이 모인 박동민식 님
김성식 배우님, 안동영 님, 박현수 님, 김민석 님이 < La Tua Semplicità>를 부르셨습니다.

 

 

지난 시즌 준우승 팀 미라클라스 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쓰신 시에 멜로디를 붙인 곡이라는데
뭔가 착한 분위기의 곡이었어요.

무엇보다도 김성식 배우님... 와~ 진짜 성장캐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셨어요.
점수는 최고 97, 최저 89.

아......... 89는 아니자나요...... 응??????????

 

네 번째 팀은 포송포송 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팀입니다. 
정민성 님, 고영열 님, 존노 님, 김바울 님이 부르신 <무서운 시간>입니다.
이 분들 역시 드래프트에서 선택받지 못한 분들이 모인 팀이죠.
각자 모두 쎈 캐릭터들...

 

윤동주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곡으로 한恨의 정서가 가득한 곡이죠.
이전 경연에서 계속 고영열 님의 한계가 어디일까? 궁금했다면 이 곡에서는
물 만난 고기??? 물론 트리오 경연과 비슷하긴 했는데...
점수는 최고 100점, 최저 96점.

그리고 남은 팀은 모지코, 석인모 님, 조환지 배우님, 소코 님 + 길병민 님 팀이네요.
예고로는 어마무시한 점수를 받는 거 같던데 또 봐야 알겠죠.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팬텀싱어...

다음 라운드에서는 또 어떤 하모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문화생활/TV & 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