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레 꺄트르 옹브르 #342 뤼미에르 에 오퓰랑스 Lumiere Et Opulence

Opulence샤넬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레 꺄트르 옹브르 #342 뤼미에르 에 오퓰랑스 Lumiere Et Opulence

 

프렌즈 스위스 작업 하면서 스트레스 만땅일 때 백화점 갔다가 충동구매한 샤도우에요.
프렌즈 스위스 끝나고 바로 프렌즈 이탈리아 작업 하느라고,
작업 끝나니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끊기다보니
이제야 써보고 리뷰하는 비운의 샤도우. ㅠㅠ

샤넬의 샤도우는 매트한 질감도 좋지만 반짝반짝 펄감이 참 예뻐요.
특히 지난 겨울 홀리데이 컬렉션의 펄감은 정말 예술이었죠.
온 고잉이라는 제품과 고민하다가 집어 왔는데 
찬바람 불면 코로나 꺼지고 잘 써봐야겠다... 싶을 정도로 예쁜 펄감을 자랑하는 샤도우입니다.

박스는 다른 장식 없는 검정 박스

꺼내면 검정 벨벳 주머니가 나오죠.

주머니에서 꺼내면 골드 샤넬 마크가 찍힌 엄숙한 케이스가 보여요.

열어봅니다. 

보통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글동글한 모양의 샤도우가 아닌 레이스 모양의 샤도우가 있어요.
샤넬의 시그니쳐 트위드 자켓의 단추를 형상화 한 패턴이라고 하네요.

펄이 가득한 것이 반짝반짝 예쁘네요.

특히 이 골드 톤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공홈에는 이런 컬러라고 말해줍니다.
서양인들과 눈 구조가 달라서 저 화장이 될까...
나의 똥손으로 저게 가능할까....

손등 발색샷.
역쉬 샤넬~ 하는 반짝거림이 황홀합니다.

케이스를 뒤집어 보면 컬러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이렇게 화장을 하라는 교본?이 있지요.
하지만... 위에서 밝혔든 눈 구조가....

그래서 전 오른쪽의 스모키를 즐겨 합니다.
젤 쉽더라구요. ^^;;;;;;;

맨 눈

넓게 연분홍 펄을 깔아주고

카키색 샤도우를 반달형으로 발라줘요.

그리고 골드펄을 믹스해주지요.

마지막으로 짙은 브라운을 라인에...

완성샷.

사진이 골드의 예뿜을 다 담지 못하는데...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펄감과 컬러가 넘 예뻤네요.

여름이라 더워서 잠시 넣어뒀다가 찬 바람불면 열심히 쓸 샤도우에요.

예쁘게 삽시다~

반응형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쇼핑일기/예쁘게 예쁘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