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첫 여행 때 지나가다 점심 먹었던 피자 집이에요. 
늘 지나가면서 그때 여기서 이걸 먹었지...만 하다가 각 잡고 사진 찍어봤네요.

자리 잡고 앉아서 식사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 시간이 없을 것 같을 땐
이렇게 간단히 피자 한 조각, 음료 하나 먹고 얼렁~ 다니는 것도 괜찮잖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

오늘 소개할 피자집은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
세라피나의 작은 빵? 이정도의 의미인 듯요.

오른쪽 위 간판에 피자 칼다 Pizza Calda라고 쓰여 있죠?
따뜻한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뭐 이런 뜻이에요.
아란치니도 있고, 세트 메뉴 구성이 되어 있고요...

메뉴는 이런 정도. 100g 가격인데 조각으로 치면 얼만큼인지는....

좌르륵~ 놓여있는 음료, 와인과 박스들을 보니 뭔가 익숙하네요.

쇼 케이스 안에 여러 가지 피자들이 놓여있고요.
여긴 네모난 피자들

여긴 둥근 피자들.

첫 여행 때 하얀 소스의 피자를 먹었었는데 그 메뉴는 없네요.

샐러드 피자라고 해야 하나... 쇼윈도 속에서 뭔가 상큼해 보여서 선택해봤어요.
저렇게 해서 4.90유로. ^^;;;;;
피자 조각이 커서 잘라달라고 해서 두 조각처럼 보이지만 한 조각이에요~

레스토랑 피자보다야 덜하지만 간단하고 저렴하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의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

코로나 꺼지면 맛나게 여행합시다!!!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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