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01122 - 20201129

일상 20201122 - 20201129

 

죽음의 스케줄의 한 주였어요.
매일매일 나갔....

오랜만에 롯데리아에서 클래식 치즈버거 셋트를 먹었고

대학로 마라탕집 라사천 마라탕에서 마라탕도 한 그릇~
보통으로 주문했는데 다음엔 한 단계 더 높여볼까해요. ㅎ

뮤지컬 아킬레스를 관람했습니다.
아.... 본진......

MD가 나왔군요. 뱃지가 예뻐서 구입.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강좌 여전히 진행중이고
아빠 병원도 여전히 진행중이고......

뭔가 부담스러웠던 한 주가 무사히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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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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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아버지 빨리 완쾌되시길 기원할께요~
        요즘 블로그를 잘 안했더니 더 귀찮아지네요 ㅠㅠ

      • 아빠는 다행히 약이 잘 받고 기본 체력이 있으셔서 그런가 잘 견디고 계세요.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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