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날 수 없는 샤넬 아이섀도우 292 쟈뎅 에끌라땅

이제 만날 수 없는 샤넬 아이섀도우 292 쟈뎅 에끌라땅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샤넬 4구 섀도우의 노예-.-;;;;입니다. ^^;;;
화장을 오래했고 즐겨하지만 색조합은 넘나 어려운 일.....
걍 누군가 조합해준걸 쓰는게 좋은 사람.......이고
샤넬 4구만큼 예쁘게 잘 조합되고 쓸 수 있는게 없어서 꽤 많은 섀도우를 오래전부터 써봤습니다.
한동안은 발색과 가루날림 등등으로 외면했지만
결국 돌아온.... ^^;;;;;;

오늘 리뷰?할 섀도우는 이제 만날 수 없는 한정판이었어요.
2017년 봄 한정판이고 매우 즐겨쓰다보니 세가지 컬러는 이미 바닥을 반이상 드러내고 있어
조만간 안녕~ 할 제품입니다. 왜 지금 보여주냐고요? 게을러서...... -.-;;;;

박스 샷은 생략. 펄 가득한 느낌이죠.

분홍 펄도 예쁘고... 은은하니 예뻐요.

커버 드러내니 이런 컬러들이... 무난무난하면서 화사하게 쓸 수 있는 섀도우에요.
이 때 즐겨 쓰던 핑크 섀도우 238번 띠쎄 파리가 갑자기 얼굴에서 안 받는다.. 싶어서 샀어요.

집에 와서 보니 띠쎄 파리보다는 226번 띠쎄 리볼리와 비교삿이....
저 섀도우도 매우 즐겨 썼었죠. 바닥 드러내서 안녕~ 하고 보낸...... ^^;;;;

공홈에서 보여주는 컬러는 이랬어요. 공홈이 조금 더 컬러가 진하게 나왔네요.

손등 발색샷. 잘 안 보이시죠? ^^;;;;
은은하게 표현되는 펄감 가득한 봄 컬러에요.

맨눈.

베이스에 밝은 베이지를 깔아줍니다.

반달형으로 연한 브라운 컬러를 발라줘요.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표현되는 컬러에요.

펄핑크를 블렌딩 시켜줍니다. 이 조합 매우 마음에 들어요.

포인트 컬러를 라인에 발라주고

아이라이너를 그려주죠.

그리고 마스카라로 마무으리~

 

샤넬은 한번 단종되면 다지 오지 않는다죠. 리미티드로 출시했다 온고잉이 되기도 하지만
한번 간 팔레트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데..... 
얘는 다시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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