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오후..

2006. 6. 10. Sat.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Linz

메뉴판에서 만난 정하씨랑 먹으러 갔던 케잌...

 

예쁜 카페였는데 비가와서 사진을 못 찍어서 안타까왔다..


클래식 쇼콜라, 살구 타르트, 애플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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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다께 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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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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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서.. 하고픈거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리를 옮기기 위해 일어섰는데...

 

내 우산이 없어졌다. ㅜㅜ

 

러플이 살짝 달린 삼단 미니우산..

그날 첨 들고 나간건뒤...

 

나뿐넘!!!!!!

 

정하씨한테 우산을 빌려서 간 압구정동..

저녁을 먹자~ 하고 들어갔던 롤집 <야모야모>

 

치즈가 듬뿍 얹혀져 있는 롤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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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부시가 살아 움직이는 해물 야끼우동...
누군가는 저 가쓰오부시를 마늘껍질이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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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을 먹고... 또 다시 케잌을 먹으러 갔다.

벽면 가득 책이 진열된 암브로시아...

 

나중에 이런 카페 하나 해도 좋겠다, 싶다...

책은 내 책 다 진열하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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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치즈케잌과 플레인치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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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z의 케잌 맛이 화려하다면
암브로시아의 케잌은 정직하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다니면서
엄청나게 먹어댔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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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한량, 일명 여행작가. <프렌즈 유럽>,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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