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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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친목계 가시고
혼자 있는 집

마늘 볶아서, 파스타 삶아서 함께 볶다가
페스토 소스 비빈 스파게티 알라 제노베세, 또는 스파게티 알 페스토
그리고 토마토 하나


파스타 다 먹고 나니 밑에 깔린 오일과 페스토가 아까워서
남은 토마토 위에 치즈를 잘라 얹고 발사믹을 뿌렸어요.


완죤 이딸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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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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