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해먹는 크림소스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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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크림소스 파스타 작업?에 나섰습니다.

우선 면을 삶아요.
이번에 구입한 면은 바베떼... 링귀니라고도 불리는 면입니다.
좀 가는 칼국수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찾아보니 바질 소스와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조만간 페스토 소스로 함 해먹어야겠어요.

아.. 같이 있는 하트모양 파스타는 전에 촬영용으로 구입한건데
이렇게 조금씩 넣어서 해치우고 있죠.

마카로니와 이 하트모양, 곰돌이 파스타는
냉파스타나 샐러드로 먹어야 할텐데..

언제 다 먹나... ㅠㅠ

하튼 면을 삶아서 올리브 오일을 뿌려놓습니다.
종종 휘저어주세요.


베이컨은 식감이 살아나게 저렇게 잘라서..


팬에 살짝 구워요.
기름이 빠져나오거등요...

이렇게 볶듯이 구워서 키친타월 사이에 놓습니다.
기름 좀 빠져나가라구요.


차스푼으로 버터 2.5스푼을 녹인 후 동량의 밀가루를 넣어 볶아줍니다.


이렇게 루~가 만들어지죠.
오늘 루는 실패에요. ㅠㅠ


루에 우유를 넣어 뭉근히 끓이면서 멍울을 없애준 후 파스타를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우유를 넣으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소금 후추 간 한 후 접시에 담아 파마잔 가루도 뿌려주지요...


음.. 오늘 소스는 살짝 실패.
걍 소금과 후추맛으로 먹었다고나 할까...

보통 생크림 많이 쓰시는데
전 혼자 먹는 지라 생크림 한통 사면 3~4끼 연속 먹어야 해서
걍 이렇게 해요.

만일 루 만드는게 힘드시면 밀가루와 버터를 동량을 섞어서 전자렌지에 버터가 살짝 녹을만큼만 돌린 후
섞어서 우유 부으셔도 되긴 해요. ^^

하튼.. 느끼한 토요일 저녁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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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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