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요시노 야마 마을 풍경 (일본여행/간사이여행/나라현여행)


요시노 산을 떠나 아스카로 갑니다.
료칸 주변 마을 풍경이 아기자기하네요.
지금은 휴가철 비수기라 조금 한산하고 썰렁하지만...

 

얘들이 부엉인가요? 너구린가요? -.-;;;

 

완전 상팔자..

 

찻집 앞에 메뉴 모형

 

 

감잎 초밥 파는 집..

 

집 사이의 작은 골목

 

 

여기도 료칸 중 한 집

 

과자 체험 하던 곳의 디테일

 

구름이 흩뿌려져 있던 하늘

 

우체국

 

지붕위 말벌 집을 제거하시던 아주머니.
전문요원이라 하십니다.

 

동물들이 모여있군요..

 

작은 화단

 

긴푸센지 정문에서 내려다 본 마을

 

여기도 료칸 중 하나였는데 휴가중이라네요.

 

모여있는 개구락지

 

모여있는 부엉이

 

마을을 벗어났군요..

 

요시노 역으로 내려가기 위한 케이블카

 

 

보기에도 오래되 보이죠?

 

그래도 안전하게 내려갑니다.

 

쭉 뻗어있는 나무들

 

이제 도착하는군요..

 

여기가 요시노 역입니다..

 

국립공원임을 알리는 돌이네요.

 

 이제 우리의 마지막 목적지, 백제인의 마을 아스카로 갑니다.

3박 4일 짜리 여행긴데 참 안 끝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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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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