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쪽빛 염색물을 만들어봐요 :: 아이노야카타 염색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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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서 나와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은 아이노야카타 염색관입니다.

 

도쿠시마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중 하나인 쪽빛 염색을 체엄할 수 있는 곳이죠.

 

역사관 마당에는 이렇게 예전에 풀을 가공해 염료로 만드는 과정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 집은 가장 번성했던 시기에 상인의 집으로 사용되던 집이에요.

 

일본 단체 관광객들의 체험 장면

 

염료에 천을 담그지요

 

이 분은 제가 만든 걸 하고 있군요.

 

체험을 마치고 관내를 둘러봅니다.
이 풀이 쪽빛을 내주는 풀입니다.

 

예전엔 잎을 따서 이렇게 가마니로 싸서 보관했다네요.

 

100일 정도 발효를 했다고 해요.

 

이 집은 1808년에 지어진 건물이에요.

 

간소한 느낌이죠

 

부엌

 

당시에 일하고 있는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었어요.

 

전시장입니다.

 

여러가지 쪽 염색 물로 만든 작품들이에요.

 

염료에 담궈놓은 시간에 따라 이리 차이가 납니다.

 

작은 소품들...

 

윗 층에서 본 모습이에요.

 

여러 작품들이 있고 구입하고 싶은 것들도 몇가지 있었으나... -.-;;;

  

개인이 찾아가도 염색 체험이 가능합니다.
이 곳의 특징 중 하나는 쪽 염색 제품 뿐만 아니라 지역의 장인들이 만든 공예품도 전시하고 있더군요.

하튼.. 염색 체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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