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르네상스 호텔에서의 푸짐한 식사, 그리고 간사이 공항에서 귀국...

 

 2010. 9. 9. Thu.

 

호텔 시찰을 마치고 온천 좀 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저녁 식사는 일식 부페였어요.

찬음식 위주로...

 

맛있던 미소국
전 미소국이 정말 좋아요. 특히 이렇게 유부 들어간...

 

튀김류도 살짝~

 

특별 전복회.
계산을 해야 한다고 해서 놀랬더니 가이드님 말씀이...
"니들이 술을 먹었니 멀 했니... 이거라도 먹아야지..."

 

푸짐하게 저녁 먹고 자고 일어나 먹은 아침...

 

이렇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죠.

 

먹다 보니 살짝 늦은 시간.. 화들짝 놀라서 마구 뛰어서 방으로 가 짐 갖고 내려왔다죵?

 

이틀전에 달린 길을 역으로 달립니다.
쓰레기 소각장이래요.
빈의 훈데르트바써의 건물과 비슷한거 같아요.
질문했는데 모르신다고.. -.-;;;

 

조금 잘 보이는군요.

 

오사카 어디의 대관람차였던....

 

얘도...^^

 

간사이 공항에 다 온거 같습니다.

 

공항에 도착했네요. 제대로 사진 한장 못 찍었는데...

 

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인사 나누고 쇼핑 좀 하고 라운지에서 놀다가 비행기 타고 한국에 옵니다.

 

오는 길의 하늘은 늘 아쉽군요.

 

이렇게 두번째 일본 여행을 마쳤습니다.
오는 길 공항철도 안에서 다음 스케쥴 이야기를 들었죠.

그래서... 여행은 또 이어집니다. ^^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 일본
도움말 Daum 지도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Japan/Tokushima 徳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