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의 미역 두부 된장국

음.. 배가 고픈데 라면은 먹기 싫던 중 불고기는 먹고 싶으나 사러 나가기는 춥고...
주방을 뒤적거리니 멈마가 두부를 사다놓으셨군요.
국 없이 밥 먹는거 싫어하는 깜장... 국이나 끓여 봅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찬물에 잠시 담구고...


미역도 잠시 불린 후


미역을 넣고 푸욱~ 끓입니다.


집에 일본 된장이 있네요.
밥숟가락으로 세 숟갈 푸욱~ 떠서 풀어 넣고 두부 반모 깍뚝 썰어서 조금 더 끓인 후


소금 간 하고 다 끓으면 마늘 좀 넣고 파 썰어 넣고...


음... 아부지가 칭찬하십니다.... ^^
머.. 울 아부지는 제가 뭐 해드리면 다 맛있으시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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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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