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숙소 나라 콤포트 호텔 Comfort Hotel Nara 그리고 야밤의 식도락, 모스버거와 라멘

 

 2010. 10. 21. Thu.

 

마지막 숙소는 나라 콤포트 호텔 Comfort Hotel Nara

위치는 JR 나라역 맞은편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호텔 외관 사진은 없네요.
침대...
널찍한 더블?

 

침대 옆에는 이렇게 시계와 알람이 있구요...
작은 선반이 안경 등을 놓기 좋게 되어 있군요.

 

냉장고는 비어 있네요.

 

작은 탁자 위에는 너저분한 제 짐이... ^^
완전 지쳐서 다 널부러뜨렸다는...
그 와중에 엄마 심부름으로 약국에 달려갔다 왔다죠? ㅋㅋ

 

간단한 욕실.
8월에 묵었던 나라 워싱턴 프라자 호텔과 별 차이는 없어요.

 

어메니티

 

문에 붙어 있는 스티커.
뭐 제가 쓸 일은 없군요.

잠시 쉬고 2시간 후 로비에서 만난 우리 일행들...
그냥 좀 걷다가 우선 모스 버거를 먹으러 갔어요.
아하하~ 드뎌 먹습니다. 모스버거. 

 

이게 제목이 머더라... ^^

 

얘는 일반 모스버거.

 

얘가 치즈버거던가...??

 

사실 저희 저녁에 그 식사 다 먹고 맥주도 다 한잔씩 마신 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 먹고 동네 한바쿠 돈 후  또 뭔가 먹으러 갔습니다.

여긴 호텔 옆 라멘집.

가이드님 말로는 여기가 맛있대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사람 꽤 많더군요.

 

우선 교자

 

돈고츠라멘

 

미소라멘

바뜨... 일본에서 2년 살아본 경험자 L 관광의 이 주임님...
맛 없어!!!
몰라요~ 전 걍 좋았답니다.
4번의 일본 여행끝에 올해의 마지막 여행 마지막 날 라멘과 모스버거를 먹었다규~~~~ ㅋㅋ

이후 우리 띵띵 부른 배를 꺼뜨리기 위해 잠시 또 동네 탐험...
이번에는 편의점 세군데 들러서 이거저거 구경하고 자질구레한 군것질거리들 사고....
역 앞에서 놀고... ^^
사진은 머 이런거 밖에 없군요.

이날 모닝콜이 5시 반이었는데 다음날도 5시 반에 일어나야했다는.... ㅠㅠ
하튼.. 이렇게 마지막 밤을 거~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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