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산 특급 열차 타고 도쿄로, 그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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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9. Sat.

 

떠나는 날 아침...
도착하던 날도 비가 왔는데 떠나는 날도 비가 오는군요.

떠나기 전 호텔 외관 사진 찍어봅니다.

 가와구치코 역

이 곳에서 후지산 특급열차에 탑니다.
보니까 골든패스와 같은 모양이에요.

 

 

각종 후지산 캐릭터가 예쁘네요.

 

스위스 골든패스 열차도 2층에 조종석이 있어요.

 

화난 후지산

 

우는후지산

 

내부

 

제가 탄 맨 앞자리.
이 자리는 예약 하셔야 합니다.

 

가다가 만난 이 열차는 신주쿠에서 가와구치코까지 운행하는 직행열차

 

주말에만 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돌아온 도쿄 신주쿠.
신주쿠 역 회전초밥 집에서 초밥을 먹어요.

 

쟤가 뭐더라...

 

얘는 또 멀까요?

 

얘는??

자유시간이 꽤 있었으나 비도 오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없어서 걍 근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유니클로 잠시 갔다가 하네다 공항을 통해 집에 왔어요.
완전 지쳐서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는... -.-;;;

아아... 출국 할 때 짐을 잘못 싸서 큰 스킨 한 통이 기내 반입 배낭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다시 수속 하고 어쩌고 하느라 잠시 시껍~ ^^    

하튼... 5박 6일의 팸투어 또 끝났네요.

지쳤지만... 일주일 쉬고 다시 미에로 날아갔죠. ^^
이제... 남은 여행기 하루치 올리면 올해의 일본여행기도 끝이군요~

이미지 맵

*깜장천사*

여행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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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4개 입니다.

      • 포스팅을 보니 저도 다시금 일본 여행가고 싶네요~
        전 일때문에 가서 호텔 업무지 등등 자유 시간을 못가졌거든요!!ㅜㅜ
        기차도 타보고 초밥도 라면도 먹어보고 싶네요~^^

      • ^^ 저도 그닥 자유시간 없었어요.
        어쩌다 주는 자유시간에는 쇼핑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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